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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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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포 영화 '가화만死성' 리뷰(스포O)
2026.08.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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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디세이 영화 리뷰 - 어릴 때 읽은 만화에 비해 슬픔이 강했던....
2026.08.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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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공포 영화 '도쿄 괴담: 두 번째 역' 리뷰(스포O)
2026.08.17
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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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에 대한 앙케트(세스지)』리뷰
2026.0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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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럽혀진 성지 순례에 대하여(세스지)』 리뷰
2026.0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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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짜뉴스에 속지 않는 법: CIA 분석가가 알려주는 가짜뉴스의 모든 것 책 내용 정리
2026.02.20
음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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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앤오프〈여름의 끝〉: 그런데 진짜 끝이 보이면 어떡하지
2025.08.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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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앤오프〈Be Here Now〉: 전주만 들어도 눈물이 나
2025.08.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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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네즈 켄시(米津玄師) 'Lemon' 뮤비 속 무용수
2025.02.18
후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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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GV 천안펜타포트점(모다 펜타포트) 무료 주차 시간, 주차장 요금
2026.08.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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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이커 거북목 스트레칭 효과 - 잘 때 이 악무는 습관 고치기
2026.0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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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빙, 디즈니+ 후기, KT 고객 보답 프로그램 OTT 이용권 받는 법
2026.02.08
기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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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슬 강제되고 있는 PASS 인증 때문에 짜증남 정확히 언제부터인지는 모르겠는데 제 경험상 8월부터인 것 같습니다. 본인인증할 때 문자로 인증하기가 없어지고 PASS(패스) 인증만 뜹니다.이게 일부 서비스만 그런 건지는 모르겠는데 최근에 컬쳐랜드 가입했더니 PASS 안 쓰고 문자로만 인증하면 주요 서비스 일부를 사용할 수가 없더라고요.그리고 통신사에서 무슨 이벤트 참여하려는데 본인인증 하려니까 PASS로만 된다고 하네요. 무조건 PASS 앱을 다운받아 설치하고 가입해야 하는 거예요.PC로 접속하면 QR코드 인증이 같이 뜨는 데 저것도 PASS앱 인증이에요. PC라서 PASS앱을 설치할 수 없으니까 모바일 앱으로 스캔해서 쓰라고 추가된 인증 방법입니다.PASS앱은 정부 서비스가 아닌 이동통신사가 운영하는 앱이에요. PASS 인증서는 통신사(SKT, K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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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인스 화장품 샘플 체험 사기(구매유도) 조심하세요! 택배 반품 후기 어느 날 뜬금없이 주식회사 다인스로부터 '크리스탈크림체험'이라는 택배가 왔습니다. 어머니한테 온 건데 뭔지 모른다고 하시길래 혹시 본품을 보면 기억하실까 싶어서 뜯어봤는데요. 크림 샘플과 본품이 함께 들어있으니 본품을 개봉하지 말라는 내용과 함께 제품 관련 설문지가 들어있었습니다.개인정보는 최대한 안 보이게 했고 택배 박스 안쪽에도 숫자가 쓰여 있길래 혹시 몰라 지웠습니다.설문지 내용을 읽어보니까 이상하더라고요. 샘플을 체험하고 있으면 며칠 뒤에 상담원이 전화해서 어땠는지 물어보고 본품을 회수한다고 합니다. 디자인 평가를 위한 거라지만 샘플 체험하는 거면 샘플만 보내면 될 걸 왜 번거롭게 본품까지 보내고 회수해 가는 거지? 본품이 그렇게 중요한데 왜 박스 하나에 샘플이랑 같이 담아서 보냈지? 이거 실수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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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협 승부예측 이벤트로 돈 받은 축알못 NH pay에서 월드컵 승부예측 이벤트를 했었는데요.정확한 스코어를 맞추는 건 아니었고 2점차 이상 승리, 1점차 승리, 무승부, 1점차 패배, 2점차 이상 패배 중에 하나를 고르는 거였던 것 같습니다. 맞춘 사람들은 2천만원을 나눠 갖는 거였어요.다른 건 다 틀렸는데 어이없게 남아공전 맞춰서 어제 24000원이 들어왔습니다. 이런 거 진짜 주는 거였군요. 대충 계산해보면 800명 정도가 맞춘 것 같습니다. 포인트 같은 거 아니고 그냥 바로 통장에 들어왔어요.축구에 관심없고 잘 몰라서 그냥 남아공 -> 흑인이 대부분임 -> 운동 잘하겠다(편견 ㅈㅅ)라는 생각으로 1점차 패배 골랐던 것 같네요. 의식의 흐름으로 선택한 거나 마찬가지라서 제가 뭘 선택했는지도 기억 못 하고 있었는데 이렇게 됐습니다. 개이득?.. -
9회 지방선거 사전투표 완료, 투표인증용지 사전투표를 하고 왔는데 좀 애매한 시간대에 가서 그런지 사람이 별로 없더라고요. 들어가자마자 대기 없이 바로 투표했습니다. 대선 때는 줄이 엄청 길고 주차할 곳도 없어서 곤란했는데 이번에는 아주 널널했습니다. 많은 분들이 금요일 출퇴근 시간에 투표하시는 것 같긴 하더라고요. 이렇게 사람이 없을 줄 알았으면 더운데 차 끌고 갔다 올 걸 그랬습니다.원래 지문인식을 했던 것 같은데 이번에는 펜으로 본인 이름을 적었습니다.기표소에서 살짝 고민한 뒤에 투표하고 나오는데 뭔가 허무했습니다. 묘하게 후회도 되지만 어차피 주소지가 광역시도 아닌 지방이라 후보가 별로 없어서 달리 선택지가 없었으니 그저 받아들일뿐입니다. 그리고 솔직히 우리 지역보다 서울시장이 더 궁금합니다. 옛날에 서일페에서 받았던 스티커 메모지가 있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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